우리나라 여배우 트로이카시대는 1세대 윤정희,문희,남정임을 시작으로 2세대를 거쳐 3세대 원미경,이미숙,정애리로 이어집니다.

 

이중 3세대 여배우 신트로이카를 살펴보면 80년대 드라마와 ,영화를 종횡무진했던 배우

원미경씨가 있는데요 .

 

원미경은 1978년 미스 롯데 1위로 연예계 입문하게 됐군요 

 그후 MBC공채 탤런트로 연기를 시작했습니다.

 

우리에게는 주말 드라마 '사랑과 진실' 에서의 연기가 가장 대표적으로  기억에 남는데요.

 

당시 드라마를 방영하는 시간에는 거리에 차가 다니지 않았다고 할 정도였죠.

드라마 최초로 1부 2부 나눠서 방송을 했습니다 . 고3입시를 앞두고 잠시 중단한것으로 기억됩니다.

이유인즉, 수험생들이  그 시간에 도서관을 나와 드라마 시청을 하기위해 서둘려 귀가하는

진풍경이 있게 되면서 입시이후 2부가 방송 됐었습니다.  

 

결혼이후에도 꾸준한 활동을 하다 2003 년 이후 미국 이민생활을 하기도 했습니다 . 

 

최근 2016년도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 에서는 대가족의 어머니 역을  소화했고, 2017년

21년만에 리메이크 된 드라마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에서도 그는 자연스럽게 나이든 모습으로 잔잔하게 감동을 주었습니다.

 

그의 데뷔시절 모습을 한번 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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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향신문 DB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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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lva 2019.07.31 0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가 원미경을 따라갈까?
    호두알같이 야물딱진 연기.
    누이같고, 고모같고, 억척 마누라같은 한국 여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