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가기

 

 

 

얼마전  최고시청률  49% 를 돌파하면서 종영한 주말 드라마가 있었죠 .

 

이 드라마에서 철 없었지만 미워할수 없는 며느리이자 시어머니 역으로  열연을 한

 

연기자가 있습니다. 바로 차화연씨 입니다 . 

 

1978년 미스롯데에 선발되면서 공채탤런트로  연기에 입문했군요 .

 

우리의 기억에 남는 것은 뭐니뭐니 해도 1987년 드라마 <사랑과 야망> 인데요

 

이 드라마로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었고 이후 상복이 좀 많은 연기자이기도 합니다 .

 

데뷔시절을 좀 볼까요 ~

 

 

82년

 

 

 

82년

 

 

 

83년

 

 

84년

 

 

84년

 

 

86년

 

 

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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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향신문 DB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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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남성훈 2019.06.19 0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과 야망을 블루레이판으로 내놓든지

    케이블TV에서 다시보기로 볼 수 있게 해주면 고마울 텐데...



  2. 경향신문 DB팀 2019.07.10 1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것도 좋은 생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