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할머니 전성시대 입니다.

사상 초유의 '한국배우 오스카상 이력을 쓴 윤여정'에 이어 오늘은 나이를 거슬러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는 배우 김수미씨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1971년 MBC 공채 탤런트 3기로 연기자의 길을 시작했고 , 22년 최장수 국민드라마 '전원일기' 에서 

'일용엄니'로  젊은시절부터 자신만의 할머니 캐릭터를 독보적으로 구축한  연기자 입니다 . 

 

드라마 종영후에도 욕쟁이할머니 캐릭터로 영화에서 또한 활약을 보여왔습니다.

 

또다른 특기는 요리이지요. 이미 80년대 요리프로 '김수미의 오늘의 요리' 진행을 하기도 했으며

연예인 동료, 후배들에게도 자신이 만든 음식을 기꺼이 나눠온 덕으로 그에게 딱 맞는 콘셉트의 TV예능도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본인 이름을 내건 요리 프로그램<수미네 반찬>과 더불어 힐링이 될수 있는 엄마표 집밥의 

맛을 발휘하는 <밥은 먹고 다니냐> <수미산장>은  단순한 요리가 아닌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그의 포용력을 보여주는 힐링예능입니다

 

할머니 캐릭터를 구축해온 것과는 조금 다르게 그의 이목구비는 사실 이국적인데요 .

 

데뷔시절부터 살펴보면 더 그렇습니다. 

 

 

1973년

          

 

1984년

 

1990년

 

1992년
1995년

 

2007년
2009년

 

2015년
20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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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향신문 DB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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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파이채굴러 2021.05.06 1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파이채굴러입니다.
    요기조기 구경다니다가 들어왔는데,
    포스팅 진짜 잘하시는거 같아요.😉😉
    저도 배워갑니다.
    시간되실때 제 블로그도 한번
    들려주세요.🤗🤗🤗🤗

  2. yé-yé 2021.05.10 1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생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ㆍ
    김수미 샘 만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