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세 모델 김칠두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시니어 모델 김칠두씨가 경향신문 인터뷰

 

65세 신인 모델 김칠두씨는 모델을 하기 전 '(다른 일도 했지만) 요식업을 27년간 했다'  

 

수염과 머리스타일은 20년 넘게 유지하고 있으며, 자신의 스타일을 따서 요식업을 하던 시절 간판에 '털보 토종 왕순대촌' 명칭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넣고 간판을 걸기도 했었다고 얘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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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향신문 DB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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