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장 동영상’ 김학의,

재수사한다면 처벌 가능할까?

 

 

경향신문 이재덕 뉴콘텐츠팀 기자, 선명수 사회부 사건팀 기자, 조미덥 사회부 법조팀 기자가 '김학의 사건'의 발생 과정과 검찰·경찰의 부실 수사, 공소시효 논란에 관해 정리해주고 있다.

 

선명수 사회부 기자는 '버닝썬 사건'이 '김학의 사건'을 무마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사건을 터뜨린 게 아니냐는 의혹에 대해 '두 사건 모두 권력층이 개입해 여성을 상대로 한 성범죄 사건이지만, 버닝썬 사건은 초기 폭행 뿐만 아니라 약물, 성접대 의혹, 불법촬영 등 여성을 상대로 한 성범죄이다. 일그러진 남성연대를 낱낱이 드러낸 사건이다. 오히려 김학의 사건이 제대로 해결되지 않아 버닝썬 사건과 같은 일이 벌어졌다고 볼 수도 있다'고 얘기했다.

 

 

 

■관련기사

한밤 중 출국하려던 '별장 동영상' 김학의, 재수사한다면 처벌 가능할까?  <경향신문 2019년 3월 23일>

 

 


 

 

Posted by 경향신문 DB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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