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총선 주요 정책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총선을 앞두고 11일 현재 등록된 정당은 39개, 창당 준비 단계인 정당은 23개다. 이들 중 최근 신설된 정당들은 파격적인 공약을 내세우며 연동형 비례대표제에서의 ‘기회’를 노리고 있다. 기본소득당은 월 60만원 기본소득을 공약으로 내걸었으며, 시대전환은 계급제 공무원제 폐지와 대북지원 축소 등을 공약했다. 미래당은 주 35시간제와 육아휴직 3년 등을 강조하고 있다.

 

■관련기사

기성세력과 합작 통한 생존이냐, 새 정치 창출 마이웨이냐…신규정당의 딜레마

<경향신문 2020년 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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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향신문 DB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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