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통화량 최대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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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통화량 최대폭

경향신문 DB팀 2021. 3. 22. 16:29

 

 

 

 

1월 통화량 최대폭

 

 

 

지난 1월 시중 통화량이 사상 최대폭으로 증가했다. 기업들이 금리가 낮을 때 유동성 확보에 나선 것이 주된 원인으로 꼽힌다.

한국은행이 공개한 2021년 1월 통화 및 유동성 통계를 보면, 시중 통화량을 나타내는 광의통화(M2)는 3233조4000억원(평잔 기준)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12월보다 41조8000억원(1.3%) 늘어난 것으로, 관련 통계 집계를 시작한 2001년 12월 이후 최대 증가폭이다. M2는현금통화를 비롯해 요구불예금등 협의통화(M1)에 2년미만 정기 예·적금, 수익증권 등 금융상품을 포함하는 통화 지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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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넘실대는 유동성…1월 통화량 사상 최대폭 증가

<경향신문 2021년 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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