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급별 남녀 평등 설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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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급별 남녀 평등 설문

경향신문 DB팀 2020. 4. 28. 17:16

 

 

 

 

학교급별 남녀 평등 관련 설문

 

 

 

초·중·고등학생 10명 중 7명은 ‘남녀가 매우 평등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학생보다는 여학생이, 중·고등학생보다는 초등학생이 양성평등을 긍정적으로 인식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20 청소년 통계’를 보면 지난해 초·중·고등학생의 96.4%가 ‘남자와 여자는 모든 면에서 평등한 권리를 가져야 한다’는 물음에 ‘그렇다’며 긍정적으로 답했다. 해당 응답은 2018년 대비 0.2%포인트 늘었다. 이 중 ‘매우 그렇다’고 답한 비중은 4.7%포인트 늘어 전체 청소년의 73.5%를 차지했다.
이처럼 양성평등에 대한 청소년들의 ‘강한 긍정’ 비중은 2013년(56.3%)과 2016년(61.6%) 등 해마다 늘어나고 있다. 반면 지난해 ‘그런 편이다’라며 ‘약한 긍정’으로 응답한 비중(22.9%)은 4.5%포인트 감소했다.

 

■관련기사

청소년 ‘양성평등 인식’ 갈수록 높아진다

<경향신문 2020년 4월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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