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이(CarPay)

 

 

자동차도 ‘언택트(비대면)’가 트렌드다. 대표적인 기능이 ‘카페이(CarPay)’다. 카페이는 차에서 내리지 않고도 차량 모니터 등으로 결제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말한다.

 

카페이는 하이패스를 주차장이나 주유소, 햄버거집 등으로 확대한 서비스로 보면 된다. 현금을 내거나 카드, 스마트폰으로 결제하지 않고 내비게이션 화면을 터치하면 주차비와 연료비가 결제된다. 포인트 적립과 사용도 가능해 멤버십 카드를 들고 다닐 필요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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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향신문 DB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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