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조

 

바닷속의 부영양화로 인해 부유미생물이 대량으로 증식하면서 바닷물 색깔이 빨갛게 보이는 현상을 말한다. 고수온과 적조가 발생하는 경우 양식장의 어패류가 대량으로 폐사하게 된다.

 

당국은 고수온주의보와 적조주의보가 지난해보다 빠른 7월 중·하순경 발령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보통 고수온주의보는 수온이 28도에 도달했을 때, 고수온경보는 28도 이상의 수온이 사흘간 지속될 때 각각 발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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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향신문 DB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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