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단시간 노동 비율

취업과 실업 사이, 노동시장에서 경계로 내몰린 청년들에게 사회안전망은 남의 얘기다.

 

편의점·카페 등에서 자투리 근로를 하고, 보온·보랭 가방을 짊어지고 배달 플랫폼에서 주문을 받아도 근로시간이 주당 15시간 미만인 초단기 노동자는 주휴수당과 퇴직금, 연차는 물론 4대 보험 적용에서 배제된다.

 

 

■관련기사

[경계 청년]편의점·카페 등서 일하는 초단기 근로자에게 ‘4대 보험’은 딴 나라 이야기

<경향신문 2021년 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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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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