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실업 증감 추이

2020년과 2021년 대학 및 직업계고를 졸업한 ‘코로나19 졸업생’은 1년 미만 단기실업을 넘어 장기실업자로 전환될 가능성이 가장 큰 집단이다.

 

1997년 외환위기 졸업생, 2008~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직후 졸업생처럼 노동시장 진입이 유예되면서 장기적으로 낮은 임금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함몰 세대’가 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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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 청년](4)하필 경기 이런 때에…빛나는 졸업장은 장기실업 알림장이 된다

<경향신문 2021년 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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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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