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주체제 밖 회사 내부거래

   

 

 

최근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하는 대기업집단이 늘고 있지만 총수일가가 지배하는 상당수의 계열사가 여전히 지주회사 체제 밖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지주회사 밖 계열사의 내부거래 비중은 전체 매출액의 40%를 웃도는 것으로 집계됐다. 일감몰아주기로 성장한 지주회사 밖 계열사들이 총수일가의 지배력 확대와 편법 승계에 활용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관련기사

 

[단독]지주체제 밖 회사, 매출 41%가 ‘내부거래’…지배구조 개혁 역행

<경향신문 2020년 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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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향신문 DB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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