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GM 협상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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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GM 협상 결과

경향신문 DB팀 2018. 5. 11. 16:40

 

정부·GM 경영정상화 협상 결과

 

 

GM이 본사 인력 150명을 한국에 파견해 ‘아시아·태평양 지역본부’(아·태본부)를 설립한다. 국내 자동차부품 업체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정부와 함께 연구개발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그러나 아·태본부라는 이름에 걸맞은 위상과 기능을 수행할지는 미지수다.

 

 

■관련기사

[한국지엠 사태 봉합]본사서 150명 파견 ‘아·태본부’ 설립…이름 걸맞은 기능 미지수  <경향신문 2018년 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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