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염병과 경제성장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이 한국 경제의 복병으로 떠오르고 있다. 정부는 올 상반기 중 경기 반등을 이뤄내겠다는 목표지만 연초부터 신종 코로나가 중국은 물론 한국을 비롯해 전 세계로 확산되면서 경제가 얼어붙을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정부와 한국은행은 설 연휴 중인 27일에도 비상회의를 잇따라 열어 신종 코로나 사태가 경제에 미칠 영향을 점검했다.

 

정부는 이날 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 주재로 확대거시경제금융회의를 열고 “이번 사태가 장기화되면 미·중 1차 무역합의로 마련된 세계 경제 개선 기대가 악화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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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 위축 불가피…‘신종 코로나’ 한국 경제 복병으로 부상 <경향신문 2020년 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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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향신문 DB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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