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택평균매매가격 추이




정부가 전세대책을 발표했지만 서울의 전세수급지수는 올 들어 또다시 최고치를 경신했다. 전국의 주택 평균매매가격도 처음 4억원을 돌파했다. 정부는 내년 봄 전세시장이 안정될 것이라고 보고 있지만, 부동산 업계는 내년 상반기까지 전세난이 계속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30일 KB국민은행이 발표한 ‘월간주택가격동향’ 자료를 보면 11월 서울의 전세수급지수는 192.3을 기록해 지난달(191.8)에 이어 두 달 연속 올해 최고치를 경신했다. 서울의 전세수급지수가 두 달 연속 190을 넘기기는 2015년 3월 이후 5년여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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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전세 부족’ 체감도 최고치…전국 집값 평균 첫 4억 넘어   <경향신문 2020년 1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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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향신문 DB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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