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회


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자문기구) 전국위원회와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의회 격)를 뜻하며 각각 다음달 3일과 5일 베이징에서 개막된다. 


 그러나 두 달이 넘도록 확진환자와 사망자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5000명이 넘는 대표들이 참석하는 양회를 진행하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양회는 1995년부터 3월 초에 개최해왔으며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사스)이 발병한 2003년에도 예정대로 치러졌다. 올해 양회가 늦춰지면 전염병으로 연기되는 첫 사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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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중 최대 정치행사 ‘양회’ 연기될 듯       <2020년 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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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향신문 DB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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