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극재 

LG화학은 2025년까지 구미시 국가산업 5단지 내 6만여㎡ 부지에 약 5000억원을 투자해 연간 6만t 규모의 양극재 생산 능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는 단일 공장 기준으로 세계 최대 규모로, 연간 고성능 순수 전기차(완충 시 500㎞ 주행) 약 50만대분의 배터리를 만들 수 있는 수준이다.

양극재는 배터리 생산 원가의 약 40%를 차지하고 있으며 배터리 용량, 수명 등 성능을 결정하는 핵심 소재로 음극재, 분리막, 전해액과 함께 배터리의 4대 소재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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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구미형 일자리’ 양극재 공장 착공           < 2022년 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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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향신문 DB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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