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가 바꾼 시험장 풍경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 확산 우려가 커지면서 토익(TOEIC)·한국사·중국한어수평고시(HSK) 등 시험장 모습도 달라졌다.

토익 시험이 치러진 서울 중구 한 중학교 앞에는 입실 마감 시간을 앞두고 수험생들이 교문 밖까지 줄지어 섰다. 건물 입구에서 마스크를 쓴 시험장 관리자가 모든 수험생의 체온을 재느라 시간이 걸렸기 때문이다. 손바닥에 손 세정제를 덜어주고 나서 입실을 안내했다. 응시자 대다수는 마스크를 쓰고 시험장에 들어갔다.

 

■관련기사

체온 재고, 손 소독한 후 입실…신종 코로나가 바꾼 시험장 풍경 <경향신문 2020년 2월 10일>

Posted by 경향신문 DB팀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