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주요 증시 낙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 사태로 세계 금융시장은 단기적으로 충격이 불가피하다는 전망이 나온다. 금융투자업계에서는 이번 사태가 2003년 중국·홍콩 등지를 휩쓴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사스) 사태 이상의 영향을 끼칠 수도 있다고 보고 있다. 다만 과거 사례를 감안하면 신종 코로나가 시장 전체의 방향을 바꾸지는 못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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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향신문 DB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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