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자산



비금융계열사의 자산총액(현금 등 유동자산+토지 등 비유동자산)과 금융계열사의 자본총액을 더한 것이다.

SK그룹의 급성장은 2012년 인수한 뒤 반도체 슈퍼호황을 타고 급성장한 SK하이닉스 효과로 평가된다. SK하이닉스 자산은 2015년 25조원에서 지난해 61조원까지 급증했다. 


반면 현대차그룹의 주력사인 현대차 자산은 2017년 이후 70조원 수준에 있다. 2017년만 해도 현대차와 SK하이닉스의 자산 격차는 38조5000억원에 달했으나 지난해에는 8조8000억원으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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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SK, 재계 2·3위 박빙 경쟁                           <2020년 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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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향신문 DB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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