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 분석

 

 

 

공공임대주택 등 11만4000가구를 전세로 공급하는 정부 전세대책에 대해 전문가들은 심각한 공급부족을 잠시 누그러뜨릴 수 있을지는 몰라도 근본 대안은 될 수 없다고 입을 모았다.

우선 현재 전세시장에서 수요자가 원하는 전세물량과 얼마나 일치할지 미지수라고 전문가들은 설명한다.

박원갑 KB 국민은행 부동산 수석전문위원은 “수급불균형이 심한 전세시장 안정을 위해 시기적으로 의미있는 대책”이라고 평가하면서도 “공급되는 지역, 물량, 속도 등 3박자를 갖추는 게 정책 실효성의 관건이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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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지역·크기 물량은 많지 않아…시민단체 “땜질 처방”  <경향신문 2020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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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향신문 DB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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