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N·ETF 상품 거래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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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N·ETF 상품 거래대금

경향신문 DB팀 2020. 4. 27. 11:21

 

 

 

 

 

ETN·ETF 상품 종류별 일일 거래대금

 

 

 

 

원유시장의 급격한 불확실성 확대 때문에 금융감독당국이 ‘레버리지 원유 선물 상장지수증권(ETN)’ 상품 투자에 대한 소비자 경보를 발령했음에도 또 다른 원유 관련 ETN 및 상장지수펀드(ETF)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원유시장이 과열되고 유가는 널뛰고 있지만 시세차익을 노린 투기적 매수세가 줄지 않고 지속되고 있는 것이다. 원유 관련 상품은 유가가 오른다고 해서 반드시 수익으로 연결되는 구조가 아니어서 신중한 투자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4일 국내 증권시장에 상장된 ‘원유 선물 ETN’ 4종의 일일거래대금은 총 395억1100만원에 달했다. 전날(180억8700만원)의 2배가 넘는 것으로, 전주(4월13~17일)의 일평균 거래대금과 비교해 무려 16.4배나 많다. 유가 하락폭의 2배만큼 수익을 얻는 ‘레버리지 인버스 원유 선물 ETN’ 3종의 24일 일일거래대금은 3405억1400만원으로, 역시 전주 일평균(248억2200만원)의 13.7배에 달했다.

 

 

 

■관련기사

당국 경고에도…또 다른 원유 상품으로 ‘풍선효과’

<경향신문 2020년 4월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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