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머시브’ 공연



‘이머시브’ 공연이라 불리는 사례 중에는 관객이 배우와 상호작용하는 또 다른 등장인물이 되거나 무대와 객석의 경계가 불분명한 경우도 많다. 


관객이 공연에서 무엇을 선택하고 누구를 따라 어디로 이동하느냐에 따라 경험하는 바가 완전히 달라지는 연극 <슬립 노 모어> 같은 경우도 있다. 이런 공연에서 관객은 고정된 자리에서 멀찍이 공연을 바라보는 관망자에 국한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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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사라지는 관객과 공연을 바라보며                         <경향신문 2020년 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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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향신문 DB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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