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장 



부동산을 사기 전 현장을 방문해 주변 상황을 직접 살펴본다는 뜻의 부동산업계 용어다. 최근 집값이 급등하면서 구입여력이 없더라도 관심단지를 방문하는 임장이 유행처럼 번졌다. 


커뮤니티를 통해 삼삼오오 모여 함께 임장을 가던 것과는 확연히 달라진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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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보여주기 꺼리고, 분양 일정 미루고…부동산 시장도 ‘코로나 된서리’         <2020년 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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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향신문 DB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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