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한일 월드컵 멤버들의 2020년

 

4강 신화라는 황홀한 추억을 안긴 2002 한·일월드컵이 막을 내린 지 벌써 18년이 흘렀다. 간절히 바랐던 월드컵 첫 승과 16강이라는 벽을 단숨에 넘어선 한국 축구는 세계 무대의 강자로 군림했다.

세월이 흘러 23명의 영웅이 모두 축구화를 벗었지만, 또 다른 무대의 주인공으로 활동하고 있다.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그들은 지도자와 해설자, 행정가, 방송인 등 다양한 영역을 오가면서 한국 축구에 긍정 에너지를 불어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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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향신문 DB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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