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키 스와프



양키 스와프는 각자 뽑은 번호표의 순서대로 선물을 선택하거나 누군가 이미 선택한 선물을 빼앗아 올 수 있는 선물 교환 게임이다. 


마음에 드는 선물을 뽑고 나서 기뻐하는 것도 잠시, 다음 순서의 사람에게 선물을 빼앗겨 좌절하며 희비가 교차하는 순간들이 이어졌다. 



 시그니피컨트 아더

배우자와 연인 등 ‘중요한 한 사람’을 뜻하는 성 중립적인 표현으로 아직 마땅한 번역이 없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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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향신문 DB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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