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5개
시중은행 정기예금 잔액추이

 

 

17일 은행권에 따르면 신한·KB국민·KEB하나·우리·NH농협 등 주요 5개 시중은행의 지난 9월 말 정기예금 잔액은 653조6000억원으로 1년 전(585조3600억원)에 비해 68조2400억원 늘었다. 정기예금 잔액은 2017년 2분기부터 10분기 연속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관련기사
돈 쓰라고 금리 내렸는데…예금 되레 늘어 ‘돈맥경화’  <경향신문 2019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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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향신문 DB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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