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북한이탈주민
정착 실태조사

 

2019년 2월 발간된 ‘2018 북한이탈주민 정착실태조사’ 속에는 3000명의 탈북민이 조사 대상자로 등장한다.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탈북민 임금근로자의 월평균 임금은 2018년 기준 189만9000원이었다. 2017년에 비해 약 11만2000원 오른 액수였다. 전체 응답자의 64.8%가 경제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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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이야기]우리가 사는 곳은 대한민국 ‘고립의 섬’입니다  <주간경향 2019년 9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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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향신문 DB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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