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도 귀속
순수 일용직 노동자 소득분포

 

분석 결과 순수일용근로자 가운데 절반가량인 247만7120명(49.3%)의 연소득은 300만원이 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연소득 100만원 이하가 117만782명(23.3%), 100만원 초과~300만원 이하가 130만6338명(26%)이다.

■관련기사
순수일용직의 절반 248만명, 1년에 300만원도 못 벌어  <경향신문 2019년 10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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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향신문 DB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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