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추이,

이란산 원유 주요 수입국

 

 

블룸버그는 지난달 기준으로 이란산 원유의 하루 평균 수입량은 중국 61만3000배럴, 한국 38만7000배럴, 인도 25만8000배럴, 일본 10만8000배럴, 터키 9만7000배럴이었다고 전했다. 최대 수입국인 중국의 겅솽(耿爽) 외교부 대변인은 “중국은 미국의 일방적 제재를 일관되게 반대한다”면서 “중국과 이란의 협력은 공개적이고 투명하며 합리적, 합법적인 것으로 마땅히 존중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오름세 탄 시장, 기름 부은 미국…국제유가 급등  <경향신문 2019년 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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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향신문 DB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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