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경상수지 추이

 

 

지난해 한국의 경상수지 흑자가 7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중 무역갈등 등으로 수출이 크게 줄었기 때문이다.

6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19년 국제수지(잠정치)’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 경상수지 흑자는 전년에 비해 175억달러 감소한 599억7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2012년(487억9000만달러) 이래 가장 작은 규모다. 경상수지 흑자 기조는 1998년 외환위기 이후 22년간 이어지고 있으나 2015년부터는 흑자폭이 대체로 줄어드는 추세다.

 

 

 

 

■관련 기사

 

미·중 무역 갈등에…작년 경상수지 흑자 ‘7년 만에 최저’ <경향신문 2020년 2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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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향신문 DB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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