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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DB팀 2019. 12. 17. 17:05


아웅산 수지 미얀마 국가자문역

 

 

 

미얀마 독립영웅 아웅산의 딸로, 수지 자문역은 1988년부터 민주화운동을 이끌었다. 군부가 집권한 후 1989년부터 2010년까지 세 차례, 총 15년간 가택연금을 당했다. 그가 ‘인권수호의 상징’으로 통했기 때문에 로힝야족과 국제사회는 그가 나서주길 기대했다. 하지만 수지 자문역은 사실상 이 문제를 방관했고, ICJ 재판에서 학살을 저지른 미얀마 군부를 두둔했다.

 

■관련기사
‘미얀마 민주화 상징’ 수지, 어쩌다 ‘인류 범죄 동조자’ 됐을까  <경향신문 2019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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