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식량지수, 역대 최고

밀과 옥수수 등 주요 곡물의 생산량은 줄고 수요는 늘면서 세계식량지수가 10여년 만에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국제 곡물가격은 통상 3~6개월 시차를 두고 국내 물가에 반영되는데, 적어도 내년 상반기까지는 빵이나 라면 등 국내 식품과 사료 등의 가격 인상을 부추기는 연쇄작용을 일으킬 것으로 전망된다.

 

 

■관련기사

세계식량가격지수, 10년3개월 만에 최고…내년 국내 식품값 오를 듯

<경향신문 2021년 11월 6일>

'오늘의 뉴스 > 기록경신'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한전, 창단 첫 1R 1위  (0) 2021.11.09
요소 가격 폭등  (0) 2021.11.09
세계식량지수, 역대 최고  (0) 2021.11.08
카카오, 역대 최대 실적  (0) 2021.11.05
나홀로 자영업자 최저치  (0) 2021.11.05
2030 비정규직 최고치  (0) 2021.11.02
Posted by DB관리팀 박선영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