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년센터장 부당 발언

 

서울시가 민간위탁으로 운영 중인 서울시청년활동지원센터(청년센터) 신임 센터장이 직원들을 상대로 폭언과 부당한 인사를 단행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노조는 지난 12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앞에서 다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시는 위탁기관에서 벌어지는 몰상식한 일에 즉각 개입해 노동자에 대한 보호에 나서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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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향해 “복지병” 막말…청년센터장, 왜 되셨나요?

<경향신문 2021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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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B관리팀 김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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