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15세 이상
1인당 연간 알코올 소비량


그 결과 2016년 러시아의 1인당 술 소비는 11.7ℓ로 2003년보다 43% 줄었다. 음주로 인한 사고와 질병이 줄면서 남성의 기대 수명이 2003년 59세(여성은 72세)에서 지난해 68세(여성은 78세)로 높아졌다. 남성과 여성의 기대 수명 격차는 10년으로 여전히 다른 나라보다 크지만 예전보다 줄어드는 추세다.

■관련기사
‘보드카의 나라’ 러시아 “우리도 술 많이 안 먹어요”  <경향신문 2019년 10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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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향신문 DB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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