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교~호매실 노선도

 

 

국토교통부는 15일 경기 서남부권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신분당선 광교∼호매실 노선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신분당선 광교∼호매실 사업은 서울 강남에서 광교신도시까지 이어진 신분당선을 연장하는 것으로 총사업비 8881억원이 투입된다. 이 노선은 운영 중인 강남∼광교 노선과 광교중앙역에서 직결된다. 광교∼호매실 노선이 완공되면 호매실에서 강남까지 47분이 소요된다. 국토부는 지금보다 버스 이용시간이 약 50분 단축될 것으로 예상했다.

 

 

 

■관련기사

 

신분당선 광교~호매실 노선 ‘예타’ 통과 <경향신문 2020년 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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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향신문 DB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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