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니얼 새대의 재무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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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얼 새대의 재무목표

경향신문 DB팀 2020. 7. 30. 17:25

밀레니얼 새대의 재무목표

 

 

20·30대는 결혼·자녀 양육보다는 내집 마련과 미래자산 축적을 목표로 자금을 관리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래에셋은퇴연구소는 29일 이런 내용이 담긴 ‘밀레니얼 세대, 신(新)투자인류의 출현’ 보고서를 발표했다. 지난 5월 전국 24~39세 7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해 분석한 내용을 보면, 응답자의 31%는 재무목표 1순위로 ‘주택구입 재원 마련’을, 23%는 ‘은퇴자산 축적’을 꼽았다. ‘결혼자금 마련’을 꼽은 응답자는 15%에 불과했다.

목표와 현실의 간극은 컸다. 설문 대상자 중 ‘내집 마련은 필요하다’고 답한 이들의 비율은 71%에 달한 반면, 실제 자가 거주자는 34%에 불과했다. 또 미래 경제 성장 및 자산 축적이 힘들 것이라고 답변한 응답자도 68%로 많았다.

 

 

 

 

■관련기사

밀레니얼 세대, 결혼보다 은퇴 후를 더 생각한다

<경향신문 2020년 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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