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릉이 누적 대여건수

 

서울시가 작고 가벼운 공공자전거 ‘소형 따릉이’를 선보인다. 획일적인 크기에서 벗어나 청소년과 어르신, 여성 등 시민들이 본인 체형에 맞는 따릉이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시는 기존 따릉이보다 바퀴 크기는 4인치(24→20인치), 무게는 2㎏(18→16㎏)을 줄인 소형 따릉이 2000대를 도입한다고 28일 밝혔다.

서울시 관계자는 “우선 9월부터 평지와 자전거도로 비율이 높은 강동·송파구에서 시범운영한 뒤 대상지를 확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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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에 따르면 2015년 10월부터 달리기 시작한 따릉이는 올해 3월 누적 대여 건수 4000만건을 돌파했다. 6월 기준 회원 수는 220만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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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소형 따릉이’ 2000대 도입

<경향신문 2020년 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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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향신문 DB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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