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분위별 주택자산가액 격차

 

 

 

주택의 자산가치 상승은 상위 가구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주택을 소유한 가구를 자산가액 순으로 등급을 나눠보면 10분위(상위 10%) 가구의 평균 주택 자산가액은 지난해 9억7700만원으로 1년 전(8억8100만원)보다 9600만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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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10% 집값 1억원 뛸 때, 하위 10% 집값 100만원 올라  <경향신문 2019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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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향신문 DB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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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ee 2019.12.15 0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년 수치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