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계가 추정하는 유로파 내부

 

목성의 위성 유로파다. 1610년 갈릴레오 갈릴레이가 발견한 목성 위성 4개 가운데 하나로 전체 크기는 달보다 약간 작다.

유로파는 두께가 최대 수십㎞에 이르는 얼음이 표면을 둘러싸고 있다. 내부 투시장비를 통해 관측해본 결과 깊이가 100㎞에 이르는 지하 바다가 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과학계는 분석한다.


■관련기사
‘지하 바다’ 있는 목성 위성 유로파, 지구처럼 대형 생명체가 살까  <경향신문 2019년 10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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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향신문 DB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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