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보그(cyborg)

1973년에 제작된 드라마 <600만불의 사나이>처럼 눈, 팔, 다리의 전자장치까지는 아니더라도 안경, 임플란트, 치열교정기, 콘택트 렌즈, 보청기, 철심, 심장박동기 등을 신체에 장착한 우리도 일종의 사이보그.

인조인간, 기계인간이라고도 불리는 사이보그(cyborg)는 컴퓨터 네트워킹이나 가상현실을 의미하는 ‘사이버네틱스(cybernetics)’와 유기체를 뜻하는 ‘오가니즘(organism)’에서 앞 글자만 결합한 신조어다.

▶관련기사
[서양고전학자 김동훈의 물질인문학](6)기계와 만난 인간, 제3의 인류가 되다      <2019년 10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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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향신문 DB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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