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이웃사이센터 민원 현황

 

 

층간소음 신고는 2015년부터 매해 늘어나 2018년엔 2배가량 많아졌다. 한국환경공단이 운영하는 ‘층간소음 이웃사이센터’에 신고된 민원은 2015년 1만9278건, 2016년 1만9485건, 2017년 2만2849건, 2018년 2만8231건으로 증가 추세다. 올해 1월에만 3111건이 신고됐다.

 

 

■관련기사

지난해 분쟁 2만8231건…아이들 뛰는 소리 특히 민감  <경향신문 2019년 5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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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향신문 DB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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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정윤 2019.08.15 0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민청원에 층간소음글올렸으니 동의해주세요. 아래층이 일방적인피해자니 법적제제를 강화해야지 무슨 말도안대는 이웃센터랍니까 우리세금만조져서 엄한데 공무원월급만날리지 전혀 해결시도조차 없습니다! 그래야 조심하지
    정신병원다녀야될거같고 범죄가왜일어나는지도 이제 이해가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