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국무위원장 시찰 유력지

 

 

로이터는 김 위원장의 방문 예정지로 박닌성과 하이퐁을 꼽았다. 하노이에서 각각 약 45㎞, 110㎞ 정도 떨어져 있는 대규모 산업단지다. 이들 도시는 도이머이의 대표적인 성공 사례로, 연평균 6~7%대에 이르는 높은 경제성장률을 견인하는 곳으로 알려졌다. 

 

■관련기사

“김정은, 도이머이 성공 견인 산업도시 둘러보며 경제 공부”  <경향신문 2019년 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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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향신문 DB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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