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과 달의 탐사 로버들이 이동한 거리,

숫자로 보는 스피릿과 오퍼튜니티

 

 

지난 15년 동안 오퍼튜니티가 촬영해 지구로 보낸 사진은 360도 컬러 파노라마 사진 15장을 포함한 21만7594장이다. 오퍼튜니티는 평균 이동속도는 초속 1㎝가량인데 15년여 동안 움직인 거리가 마라톤 전체 구간보다 긴 45.16㎞다. 이는 화성과 달에 착륙한 탐사 로버들 중 가장 긴 기록이다.

 

■관련기사

태양계에 잠든 ‘오퍼튜니티’와 ‘케플러’…후배들의 도전은 계속된다  <경향신문 2019년 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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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향신문 DB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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