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 당기순이익

한국씨티은행이 소비자(소매)금융 철수를 공식화한 지 한 달이 지나도록 뚜렷한 ‘출구’를 찾지 못하고 있다.

 

씨티은행은 소비자금융 부문 전체를 매각하는 방안을 우선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나 ‘통매각’은 물론 ‘분리매각’도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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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매금융 철수’ 씨티은행, 분리 매각도 난망

<경향신문 2021년 5월 20일>

Posted by DB관리팀 박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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