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전후 소득 증감률

지난해 코로나19 영향으로 저소득층의 근로소득이 크게 줄면서 식료품 같은 필수소비재 분야에서의 불평등이 심화한 것으로 조사됐다.

 

앞으로 정부의 소득지원이 축소되면, 이 같은 소비 격차가 더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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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지원금에도 저소득층 벌이 더 줄어 ‘소비불평등’ 심화

<경향신문 2021년 10월 30일>

Posted by DB관리팀 박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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