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상반기 기준

국내 저비용항공사 수송분담률과
일본 노선 매출 비중

 

실제 저비용항공사들 간 경쟁이 심화되면서 본격적으로 일본 세일즈에 나서기 시작한 무렵인 2014년을 기점으로 방일 한국인 관광객 수는 급격히 늘었다. 2014년 276만에서 2016년 509만, 2018년 약 753만명으로 치솟았다. 같은 기간 저비용항공사가 국제 여객 수송에서 담당하는 수송분담률 역시 약 12%에서 30%로 2배 이상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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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없는 항공’ 체질 개선될까  <주간경향 2019년 9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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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향신문 DB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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