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연령별 시간빈곤 비율

 

 

시간빈곤율은 남녀 모두 기혼자에게서 높게 나타났다. 기혼 남성(29.2%)과 기혼 여성(33.5%)의 시간빈곤율은 미혼 남성(15.6%)과 미혼 여성(15.0%)에 비해 두 배 수준으로 증가했다. 특히 여성은 육아에 많은 영향을 받았다. 자녀가 없다면 시간빈곤율은 남녀 각각 16.2%, 14.2%로 미혼 남녀와 큰 차이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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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유아 키우는 40대 워킹맘, 가장 시간에 쫓기며 산다  <경향신문 2019년 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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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향신문 DB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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