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기후환경 관련 예산 변화 

 

경향신문이 21일 서울시의회에 제출된 ‘2022년도 서울시 예산안’을 분석한 결과, 태양광 보조금 사업뿐만 아니라 기후·환경 분야 예산이 올해 대비 4500억원가량 감액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시가 ‘2050년 탄소중립도시’ 실현을 공언하면서도 정책 실행 의지는 뒷걸음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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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2021년 11월 22일>

Posted by 향이네 DB DB관리팀 김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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